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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대학교 RISE사업단, ‘新수눌음 늘봄교육 포럼’ 성황리에 개최

작성자: 임미옥 작성일: 2025-10-01 조회: 552

제주대학교 RISE사업단, ‘新수눌음 늘봄교육 포럼성황리에 개최

 

❏ 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지원팀(책임교수 신애경)은 지난 930일 호텔 난타에서 「新수눌음 늘봄교육 포럼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. 이번 포럼은 제주의 미래: 돌봄과 늘봄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, 도청, 도의회, 도교육청, 도내 대학, 지역공동체, 학부모연합회, 학교, 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제주형 돌봄-늘봄교육 지원 모델 구축 방안과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.

 

  ❍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및 거버넌스 협의회

   오전에는 전문가 라운드테이블과 제1차 新수눌음 늘봄학교 거버넌스 협의회가 진행되었다. 참가자들은 돌봄과 늘봄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며,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과 실제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.

 

  ❍ 기조 강연과 발제

   오후 개회식에서는 제주대학교 총장의 환영사, 도지사, 도의회 의장, 도교육감 등의 축사가 있었고, 이어진 기조 강연에서는 신애경 부총장(제주대학교 사라캠퍼스)아동 중심의 新수눌음 제주형 늘봄학교 구축 방향을 제시하였다.

이어진 발제 세션에서는 △제주의 돌봄-늘봄교육 시스템 진단과 개선방향(고의숙 도의원) △돌봄 현황과 지역사회 연계(이혜란 도청 복지가족국장) △늘봄학교 운영 현황 및 향후 방향(김월룡 도교육청 교육국장) SMILE 현장프로그램과 함께하는 늘봄교육(고지민 한라대 교수) △부산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(김주현 부산광역시교육청 장학관) 등이 발표했다.

 

❍ 패널토의

  패널토의에서는 △박영미(도학부모회장연합회회장) △안명희(제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) △이진(신제주초늘봄지원실장) △이연화(제주여성가족연구언 가족인구연구부장) △김민호(제주대학교 명예교수)가 참여하여 돌봄과 늘봄교육의 현장 문제와 개선 방향을 집중해 논의했다. 참가자들은 제주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(가칭)’ 설립 필요성과 조례 제정 추진을 강조하며, 도청·의회·교육청 간 협력의 중요성을 피력했다.

  사업 책임자인 신애경 교수(사라캠퍼스 부총장)이번 포럼이 제주의 수눌음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주형 돌봄-늘봄교육 지원 모델을 구체화하고,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거버넌스 기반 마련하며, 도청, 의회, 교육청, 대학 간의 소통 채널을 구축했다는 성과를 거두었다.”라고 평가하였다.